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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 분야 : 경제경영 > 경제일반/경제이론
  • 저자 : 케빈 켈리  지음 | 이한음옮김
  • 출판사 :청림출판
  • 2017년 01월 17일 출간 (종이책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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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미래는 우리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농업혁명, 산업혁명, 정보화혁명을 거치며 인간은 늘 발전을 향해 달려왔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기술발전이 인류의 진화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할 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기술의 흐름에 적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주장한 바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기술은 어디로, 어떻게 흐르고 있는 것일까?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는 인터넷 혁명의 파급력을 내다본 바 있는 선견지명을 지닌 기술 사상가 케빈 켈리가 낙관적인 미래 전망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그는 앞으로 일어날 변화들을 현재 이미 작용하고 있는 몇 가지 장기적인 힘들의 산물이라고 보면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더불어 12가지 심오한 기술의 추세들, ‘되어가다’, ‘인지화하다’, ‘흐르다’, ‘화면 보다’, ‘접근하다’, ‘공유하다’, ‘걸러내다’, ‘뒤섞다’, ‘상호작용하다’, ‘추적하다’, ‘질문하다’, ‘시작하다를 통해 설명하면서, 그것들이 어떤 식으로 상호의존하고 있는지도 보여준다. 이 거대한 힘들은 우리가 일하고, 놀고, 배우고, 구매하고, 서로 의사소통하는 방식을 철저히 혁신시켜가고 있다. 이 책은 기술과 함께 출현하고 있는 이 새로운 세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고심하는 모든 이들에게 피할 수 없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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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결말을 알 수 없는 미래로의 초대

제1장 새로운 무언가로 되어가다 : BECOMING
제2장 인공지능이 사람처럼 인지화하다 : COGNIFYING
제3장 고정된 것에서 유동적인 것으로 흐르다 : FLOWING
제4장 현재는 읽지만 미래는 화면 보다 : SCREENING
제5장 소유하지 않고 접근하다 : ACCESSING
제6장 나만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것, 공유하다 : SHARING
제7장 나를 나답게 만들기 위해 걸러내다 : FILTERING
제8장 섞일 수 없는 것을 뒤섞다 : REMIXING
제9장 사람에게 하듯 사물과 상호작용하다 : INTERACTING
제10장 측정하고 기록해 흐름을 추적하다 : TRACKING
제11장 가치를 만들어낼 무언가를 질문하다 : QUESTIONING
제12장 오늘과 다른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다 : BEGINNING

역자 후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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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케빈 켈리
저자 : 케빈 켈리
저자 케빈 켈리(Kevin Kelly)는 세계 최고의 과학 기술 문화 전문 잡지 〈와이어드〉의 공동 창간자 가운데 한 명으로, 처음 7년 동안 그 잡지의 편집장을 맡았다.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사이언스〉, 〈타임〉, 〈월스트리트 저널〉을 비롯한 여러 지면에 글을 발표했으며, 네트워크에 기반한 사회와 문화를 예리하게 분석한 통찰력 넘치는 글들로 〈뉴욕타임스〉로부터 ‘위대한 사상가’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다. 해커 회의, ‘웰(Well)’과 같은 인터넷 공동체를 통해 사회와 문화의 혁신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활동가이기도 하다. 베스트셀러인 《디지털 경제를 지배하는 10가지 법칙》과 《기술의 충격》, 《통제 불능》 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 패시피카에 살고 있다.

역자 : 이한음
역자 이한음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과학 소설 《해부의 목적》으로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를 이룬 대표 과학 전문 번역자이자 과학 전문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과학 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케빈 켈리의 《기술의 충격》, 에드워드 윌슨의 《지구의 정복자》, 《인간 본성에 대하여》를 비롯해《제2의 기계 시대》, 《마인드 체인지》, 《악마의 사도》, 《공생자 행성》, 《살아 있는 지구의 역사》, 《DNA : 생명의 비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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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에비터블을 읽고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aar****
    • 2017.02.13

    최근 미래예측 관련 서적을 몇권 읽은 적이 있다.

    다양한 소재와 풍부한 아이템 등 정말 미래에 가능한 모든 아이템들을 다 열거한 듯하다.

    하지만 그러한 나열 가운데 뭔가 그 전체적인 맥락 즉 큰 줄기를

    최근 미래예측 관련 서적을 몇권 읽은 적이 있다.

    다양한 소재와 풍부한 아이템 등 정말 미래에 가능한 모든 아이템들을 다 열거한 듯하다.

    하지만 그러한 나열 가운데 뭔가 그 전체적인 맥락 즉 큰 줄기를

    보여주고 읽는 나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하고 평가하게 하는 책은 많지 않았다.

     

    그런면에서 이번에 읽은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는 단순한 미래예측이 아니라

    미래 예측 철학책 같았다.

     

    여러가지 현상에 대해 깊이 음미할 수 있게 서술한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매우 많은 분량의 책이었지만

    그렇게 많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읽고 나서도 주변의 환경와 사물에 대해 저자가 말하는 12가지의 법칙 중 어느 것이 적용되는 것인지

    생각하게 하였다.

     

    저자 또한 이 책을 통해 나타내려한 자신의 의도를 "디지털 변화의 뿌리를 포용할 수 있도록 드러내는 것"이라고

    언급한 대목이 나온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미래 예측의 큰 물줄기와 뿌리를 읽은 것 같아

    단순 예측서적이 아닌 거대한 대하소설을 읽은 느낌이다.

    올 겨울이 가기 전 꼭 한번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인에비터블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red*******
    • 2017.02.12


    [인에비터블]


     


    [인에비터블]





    "인공지능이 정기처럼 흐르는 세상,

    미래는 우리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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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IOL,빅데이터,VR...테크 빅뱅이 만드는 미래의 정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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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 대해 생각하거나 상상할 때면 흥미롭다는 생각과 어떻게 변화할까 점처보고 싶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곤한다. 누구나 자신이 아는 지식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의 변화에 맞서며 미래를 그리기 마련이지만 내가 아는 지식의 소재들의 한계를 알게 되는 순간 미래를 그려가는데 더 이상 진행하기 어려워질 것이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이미 많은 진화를 통해 현재를 이루고 있다. 우리가 알아차렸든 못알아차렸든 공상과학영화에서는 보아오던 장면들이 현실로 재현되기 시작하면서 결국 인공지능의 변화와 인간이 마주하게 될 미래는 아직 상상에 맡기는 수 밖에는 없는게 현실! [인에비터블]을 만나게 되면 그 미래를 맞이하게 될 우리들에게 12가지 법칙으로 다가오고 있는 피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다. 세계 최고의 과학 기술 문화 전문 잡지<와이드>의 공동 창간자 가운데 한명인 케빈켈리는 애플Ⅱ에 모뎀을 통해 전화선을 연결하는 순간 생각이 통째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이는 곧 걷잡을 수 없는 무한 세상이 탄생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더 이상 인간세상 외 전화선을 통해 열리게 된 인터넷 세상의 상상 이상을 감지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실제 통신과 컴퓨터의 만남은 기술 융합을 이루었으면 발전하고 진화하게 되었다. 또한 디지털 세상에서의 불가피성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디지털 세상이 펼쳐지면서 생겨난 음악,영화 등 자유로운 복제, 우버 택시 서비스 규제를 하려하지만 불가능한 불가피한 것들..앞으로 더 많은 불가피한 일들이 벌어질 상황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그것들과 맞서기 보다는 그 특성을 활용하기를 주장하고 있다. 이미 대량 복제는 진행중에 있고 갖가지 소유에 대한 권리도 변화하고 있다. 변화 자체도 불가피한 것으로 자연이 스스로 변화하고 있는 불가피와 비슷해보인다. 기술은 인류가 스스로 만들어낸 것으로 무언가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이야기 할 수 있다. 끊임없는 변화와 유동성은 앞으로 더 많은 혼란을 가져오게 될 것이며 저자의 12가지 지속되고 계속되고 있는 활동을 가르키는 문법 형태인 '접근하다, 추적하다, 공유하다...'와 같은 동사들은 불가피성을 이해하고 특성에 따른 방향에 맞추어 경향파악을 통해 앞으로 가까운 미래 우리 문화에 일어날 변화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인에비터블]를 읽고 기술세상을 받아들일 준비를 통해 최첨단 세계의 흐름을 느껴봄으로써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래보며, 우리가 늘 접하면서도 알지 못했던 수 많은 기술들의 엄청난 흐름에 대해 경이로움을 느끼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adi*****
    • 2017.02.10


    요즈음 느끼는 것이, 공상(空想)은 이제 현실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 예전에는 단어 그대로였던 것들이 하나둘씩 실제로 보여지는 것이, 지금도 정말 믿겨지지가 않네요. 특히나 이제와서는 이런 공상이 인에비터블(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이 더더욱 아이러니하네요.


    요즈음 느끼는 것이, 공상(空想)은 이제 현실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 예전에는 단어 그대로였던 것들이 하나둘씩 실제로 보여지는 것이, 지금도 정말 믿겨지지가 않네요. 특히나 이제와서는 이런 공상이 인에비터블(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이 더더욱 아이러니하네요.

     

    지금 AR,VR 이라는것도 믿겨지지가 않는데, 앞으로의 미래엔 어떤 것들이 나오게 될까. 어떤 기술이 우리를 반겨주게 될 것인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었다.

     

    저자는 미래의 변화를 12가지 동사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이 동사의 의미 풀이를 통해 기술은 발전하고, 제각각의 다른 결과물을 가져올 것이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미래는 멋진 기술들로 인해 낙관적일 것이다. 새로운 기술과 또 다른 새로운 기술과의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고 이런 기술들의 집합이 우리 미래를 더욱 융성하게 해줄 것이다.

     

  •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min*****
    • 2017.02.05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케빈 켈리는 12가지 심오한 기술의 추세들을 설명하면서 그것들이 어떤 식으로든 상호의존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새로운 무언가로 되어가다, 인공지능이 사람처럼 인지화하다, 고정된 것에서 유동적인 것으로 흐르다, 현재는 읽지만 미래는 화면을 본다, 소유하지 않고 접근하다, 나만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것, 공유하다, 나를 나답게 만들기 위해 걸러내다, 섞일 수 없는 것을 뒤섞다, 사람에게 하듯 사물과 상호작용하다, 측정하고 기록해 흐름을 추적하다, 가치를 만들어낼 무언가를 질문하다, 오늘과 다른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다.... 12가지 중에 뒤섞일 수 없는 것을 섞는다는 말에 그 파트를 단숨에 읽었다.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예측하지 못했다. SNS 같은 것이 발달할 줄 몰랐다. 회사가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만들어가는 콘테츠의 세계, 스스로 흘러가면서 무엇인가 콘텐츠를 만들어낸다. 현재의 온라인 세계는 과거로 밀려나고 새로운 미래가 끊임없이 생겨난다. 이러한 인터넷 세상 누가 꿈꾸기나 했을까?

     

    앞으로 우리는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과 함께 대화하며 살아갈 것이다. 가령 농부라는 직업을 로봇이 하게 되면서 사람인 농부는 품종을 연구하고 품종을 심을 땅을 찾고 고객의 니즈를 연구하며 고객정보를 기록해서 니즈에 맞게 농사를 로봇이 짓도록 하는 일이다. 앞으로 로봇화되는 세상을 막을 수 없다. 그런 만큼 우리는 그에 맞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연구해야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일상생활은 손가락으로 터치해서 금방 궁금한 것을 해결하고, 필요한 물건을 당일 주문해서 그 이튿날 받는, 그야말로 모든 것을 빠르게 이뤄져, 기다리는 미덕과 인내는 이제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쇼핑몰에서 대답이 당장 없으면 고객의 눈은 다른 사이트로 금방 넘어간다. 음악을 듣던, 영화를 보던, 상품의 질이 조금 떨어져도 실시간으로 보는 것을 원한다. 이런 빨리빨리 문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계속적으로 새롭게 빠르게 흘러가야 한다.

     

    나는 나답게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정보들을 받아들이고 걸러내고 할 것이다. 모든 분야에서 나의 선택은 놀라운 필터를 스스로 만들어갈 것이다.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사람들은 계속 새로운 것을 생산해 내고, 걸러내고 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새로운 것 중 최고는 걸러내고 개인화하는, 즉 나를 더 훌륭하게 나답게 만드는 새로운 아이템일 것이다.

     

    앞으로 고정된 것들이 재배치되고, 재활용될 것이다. 전통적인 재산권과 소유권 개념이 혼란스러울 것이다. 지적 재산권은 불확실한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다. 진정한 지속 가능성 경제는 새로운 자원에서 나온단다. 기존 자원을 재배치하여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데에서 나온단다. 예로 혁신가는 이전의 단순한 미디어 장르를 나중의 복잡한 장르와 재조합하여 무한히 많은 수의 새로운 미디어 장르를 만들어 낸다. 새로운 장르가 늘수록, 그것을 뒤섞어서 더욱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낼 수 있다. 가능한 조합의 비율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문화와 경제를 확장시킨다.

     

    앞으로 우리는 인공물과 상호작용이 증가하면서 그 인공물이 육화한 인공물처럼, 그것과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장인의 작품처럼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다. 제품의 품질, 디자인, 기능은 우리에게 큰 의미를 부여할 것이다. 이에 사물은 감각 추가, 친밀감 추가, 몰입도 증가할 것이다.

    좋은 질문을 생성하는 기술은 쉬지 않고 우리가 탐험할 수 있는 새로운 대륙, 새로운 분야, 새로운 산업, 새로운 상표, 새로운 가능성을 생성하는 것이다. 질문은 답하기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

     

    앞으로 30년 동안에는 지나온 30년 동안 나아온 그 방향으로 계속 갈 거다. 우리는 그 시작하여 일어나는 순간에 서 있다. 우리의 슈퍼네트워크는 우리의 욕망을 새롭게 재편하도록 자극하는 변화의 물결이란다. 중앙집중적 권위와 통일성은 같은 기존의 문화적 힘들이 쇠퇴하고, 공유하기, 접근하기, 추적하기 같은 새로운 문화적 힘이 우리의 사회 제도와 개인의 삶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우리들은 초스피드 변화의 물결, 그 파도에 실려 지구라는 세상을 부유하며 산다. 어떻게 해서라도 불가피 찾아오는 미래를 12개의 주제로 풀어낸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아주 많은 생각을 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을 도전하는 마음으로 바꾸어준 책이다.

     

  • 인에비터블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rsy***
    • 2017.02.03
    최근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세돌 9단이라는 사건으로 한번에 알 수 있는 AI가 우리에게 가져다 준 충격은 이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점점 줄어든다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세상이 점점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그런 변화…
    최근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세돌 9단이라는 사건으로 한번에 알 수 있는 AI가 우리에게 가져다 준 충격은 이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점점 줄어든다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세상이 점점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그런 변화에 적응할 수 없다면 도태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자세로 이런 변화에 임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설에는 "드론"이 경찰의 업무를 보조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저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했었던 드론이었습니다만 이제는 인간의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까지 도맡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율주행을 하면서 인간의 일을 보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신하는 것까지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만 이런 일이 점점 많아짐에 따른 준비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최근 드론비행 금지구역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지만 조금씩 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다른 규정이 없어 드론이 사생활 침해까지 우려된다니느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런 변화를 제대로 준비하는 국가와 준비하지 않은 국가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면서 지금은 미약한 격차에 불과할지 모르겠지만 후에는 그 격차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제4 차 혁명에 대비를 해야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예전 제2 차 혁명이라고 할 수 있었던 산업혁명에서 적응하지 못한 인간은 "러다이트 운동"이라는 저항책을 쓰면서 기계의 도입에 적극적으로 반대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기계는 인간의 영역을 잠식하여 이제는 기계가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기계는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정보혁명에 있어서도 그런 움직임이 없을 것이라는 보장은 하지 못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시류를 거스를 수 없다면 관심을 가지고 뒤처지지 말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시류를 무조건적으로 따르지 말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이 정보의 시대에서는 좋은 정보도 있지만 정보의 그레샴법칙이라고 하여 좋지 않은 정보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에 그런 정보를 걸러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미래라고 생각했던 생각이 잠깐 눈을 깜빡이면 현재가 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부디 제대로 된 대처로 뒤처지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책속의 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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