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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보고서의 정석

  • 분야 : 자기계발 > 비즈니스능력계발
  • 저자 : 박신영  지음 | 옮김
  • 출판사 :세종서적
  • 2018년 07월 02일 출간 (종이책 기준)
  • 252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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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수십 장 분량의 보고 내용, 어떻게 한 장으로 압축해야 할까?

삼성, LG, CJ 등 100개 기업에서 기획, 보고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 현장에서 한 장 보고서 쓰기에 대한 수많은 좌절과 하소연을 접해온 박신영이 업무 간소화를 외치며 보고서는 한 장으로 쓰자고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하는지 누구 하나 가르쳐주는 이 없어 고군분투 중인 직장인들을 위해 한 장 보고서, 즉 원 페이지 보고서(One Page Report·OPR) 쓰기의 모든 것을 담은 『한 장 보고서의 정석』.

‘한 장 보고서’란 무엇인지,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핵심만 간추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모든 노하우를 담아냈다. 저자는 보고서를 쓸 때 늘 보고의 목적을 상기하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핵심 요약을 노련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3가지 핵심 파악 질문법’을 강조한다. 또 저자가 실제 보고 상황을 일일이 가정해 직접 작성한 8가지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과 26종류나 되는 ‘한 장 보고서’의 예시들을 통해 앞서 간추린 핵심 내용들을 어떤 구조로 보고서에 담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덧붙여 이 책은 전달 효율을 높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보고서용 문장 쓰는 법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문장의 영역만이 아닌 보고서용 그래프 작성하는 법, 올바른 숫자 표기 방식, 상황에 따른 구어체나 문어체의 선택 여부, 심지어 축약어 사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담아 실전에서 ‘한 장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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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사의 말
프롤로그 보고 피로 좀 풀어봅시다

Report 1 왜 ‘까이는가’?

Report 2 핵심 요약

1. 핵심만 뭘 줄이지?
2. 핵심 요약 기술: 3가지 핵심 파악 질문법

Report 3 구조 정리
1. 구조는 어떻게 잡지?
2. 8가지 유형별 보고서

Report 4 보고 문장 tip 10
1. 개조식
2. 범주화
3. 쪼개기
4. 제목
5. 명사형 정리
6. 객관적 근거
7. 숫자와 그래프
8. 구어체 Vs. 문어체
9. 축약어
10. 2가지 보고 센스

에필로그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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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보고서, 대체 어떻게 한 장에 담나요?”

원 페이지 보고서 시대,
쉽게 쓰고, 빨리 쓰고, 핵심만 전달하는
진짜배기 보고서 작성법!

★ 10만 독자가 선택한 《기획의 정석》 《제안서의 정석》을 이은
최고의 시리즈 <기획 교과서> 3탄 ★

한 장만 쓰면 되는데!
이걸 몰라 오늘도 야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한 장 보고서 입문 교과서!
매일 반복되는 수십 장의 보고서 쓰기. 컴퓨터 앞에 앉기도 전에 이미 당신은 지쳐 있다. 마음을 다잡고 오랜 사투를 벌인 끝에, 상사의 눈앞에 정성이 가득 담긴 보고서를 들이민다. 그러나 어김없이 들려오는 상사의 한마디, “이게 대체 뭔 소리야? 다시 써 와!”
대체 보고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쉽게 쓰고, 금방 쓰고,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란 정말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삼성, LG, CJ 등 100개 기업에서 기획, 보고 강의를 진행하는 저자 박신영은 강의 현장에서 ‘한 장 보고서’ 쓰기에 대한 수많은 좌절과 하소연을 접한다. 직장인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는 다음 3가지다.
1. 요약: 한 장으로 줄이라는데 50장을 도대체 어떻게?
2. 구조: 보고서 쓰려니 목차부터 깜깜해
3. 문장: 머릿속 생각이 짧게 정리가 안 돼
다들 “한 장으로 쓰자!”고 외치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 누구 하나 가르쳐주는 이 없어 고군분투 중인 직장인들을 위해, 우리 시대 최고의 ‘기획 멘토’ 박신영이 ‘한 장 보고서’ 쓰기의 모든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집대성했다.

보고간소화 시대, 한 장이면 충분해!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보고서를 쓴다. 그리고 아마 다들 공감할 것이다. 보고서 쓰는 게 얼마나 고된 일인지! 하루에도 몇 번씩 벌어지는 보고서 쓰기와의 전쟁. 어떤 내용이든 일단 다 ‘때려 박으면’ 뭔가 있어 보이던 시절, 수십 장씩 열심히도 써댔다. 그러나 요즘은 정부 부처부터 기업,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보고간소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제 그저 많이 쓰기만 하는 것은 죄다. 보고자도 힘들고 피보고자는 더 피곤한 장문의 보고서는 그야말로 퇴출 1순위다. ‘한 장 보고서’, 즉 원 페이지 보고서(One Page Report·OPR)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다들 업무 간소화를 외치며 보고서는 ‘한 장’으로 쓰자고 하는데, 도대체 수십 장 분량의 보고 내용을 어떻게 한 장으로 압축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저자 박신영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가뭄 속 단비가 되어주고자 했다. ‘한 장 보고서’란 무엇인지,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핵심만 간추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원 페이지 보고서 쓰기의 모든 것을 이 책에 충실히 담았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이 다음 3가지 유형의 사람들에게 가장 도움이 된다고 밝힌다. 1. 한 장 보고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2. 자기 전문 분야 연구하느라 전달의 기술에는 크게 신경 쓰지 못했던 사람, 3. 의사결정자 혹은 리더. 즉 이 책은, 한 장 보고서를 써본 적이 전혀 없는 ‘쌩초보’, 주위에 마땅히 한 장 보고서 쓰기를 물어볼 만한 사람이 없는 직장인, 업무 분야에 있어서는 매우 탁월하지만 소통과 전달에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효율적이지 않은 보고서 업무에 피곤함과 회의를 느끼는 많은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한마디로, 보고서 쓰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봐야 할 필독서다.

핵심 정리부터 문장 전달력까지 원 페이지 보고서의 모든 것!
일단 이 책은 보고의 중요성부터 강조한다. ‘보고는 회사의 언어’다. 사람이 아무리 좋으면 뭐하나? 업무 전달이 제대로 안 되는데!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자신의 생각을 회사의 언어로 바꾸지 못한다면 업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일 자체의 진행에도 차질이 생긴다. 효율적인 전달 능력 없이는 업무 능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다. 거기에 더해 보고력은 다른 업무의 기반이 된다. 문서 작성, 미팅, 발표, 업무 관련 대화 등등 보고가 필요하지 않은 영역은 없다. 또한 보고받지 못한 정보들로 인한 손해, 늦은 보고로 인한 회사 차원의 큰 손실도 빼놓을 수 없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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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박신영
저자 : 박신영
저자 박신영은 기획스쿨 이사
前) 서울예술대학교 외래교수
前) 폴앤마크 이사
前)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前)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
前)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콘텐츠랩 자문위원
前) 서울시 도시계획과 도시 플랜 자문
前) 제일기획 AP전략그룹


대학시절 ‘공모전 상금으로 혼수준비를 다 마친 공모전의 여왕’이라 불리며 상을 휩쓸고 다녔다. 제일기획 입사 후 AP전략그룹에 소속되어 맨땅에 구르며 거칠게 실무 기획 내공을 쌓았다. 그때 기획은 정답 없는 영역이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 막막해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끼고 10년 삽질 후 얻은 엑기스를 탈탈 털어 ‘기획 교과서’ 시리즈를 출판했다. 이 책들은 배운 적 없지만, 해내야만 하는 눈물겨운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의 절절한 지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10만 권 이상 팔리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기획 교과서’ 시리즈는 삼성, LG, CJ, 포스코, 롯데, 월드비전 등 유수 기업에 기획 교과서로 선정되었고 대학교 교재로도 쓰이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출강 의뢰를 받고 있는 그녀는 현재 기획이 막막한 기막힌 직장인들의 학교, ‘기획스쿨’에 소속되어 기획, 제안, 보고, 발표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연구와 출강에 집중하고 있다. 강의 문의 ask@planningschoo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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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장 보고서의 정석/박신영/세종서적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eoq******
    • 2018.08.08




    <기획의 정석>과 <제안서의 정석>의 저자인 박신영의 <한 장 보고서의 정석>입니다.

    보고서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핵심만 간추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모든 노하우를 담아냈다고 합니다.

    요즘 사람들 참 성미도 급하지요. 긴 글은 절대 읽으려 하지를 않더군요.

    더구나 핵심만 팍팍 추려내야 하는 보고서의 경우 중언부언은 절대 금물이라죠.

    휘리릭~ 상사가 내가 만든 보고서... 그것도 밤을 새우며 만들었던 보고서를 날린다고 생각하면?

    흐미미... 생각만 해도 등골에서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 상황이 아닐 수가 없답니다.

    미니멀 미니멀하는 것도 가정에서 살림만 하는 경우에만 해당되지 않음은 불 보듯 뻔한 일...

    소질이 있어 뚝딱 해치우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대부분인데요.

    이럴 때에 커다란 도움이 되는 정석이 바로 <한 장 보고서의 정석>이 되겠습니다.

    박신영의 <한 장 보고서의 정석>에는 일 잘하는 사람들만 아는 한 장 정리의 기술 3가지가 있다네요.

    핵심 요약하는 법, 구조 정리하는 법, 보고 문장 tip 10 등이 실려있어 말 그대로 정석이랍니다.

    보고서 쓰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봐야 할 필독서가 될 책이 아닐 수가 없네요.

    직장에서 효율적인 전달 능력 없이는 업무 능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다고 합니다.

    문서 작성, 미팅, 발표, 업무 관련 대화 등등 보고가 필요하지 않은 영역은 없다고 하네요.

    저는 길게 직장생활을 해보지도 않았고 직장생활한 지도 까마득하게 오래전의 일이라서요.

    요즈음의 직장인들은 어떻게 버텨내는지는 자세하게 모르지만 딸을 곁에서 지켜본 바...

    연봉협상 때 당당하게 목소리를 높여 내 권리를 얻어내려면 주어진 일을 잘 해내어야 하고요.

    동료와 상사들의 신뢰를 얻어야만 한다는 것은 잘 압니다. 그래서...!

    <기획의 정석>과 <제안서의 정석>과 <한 장 보고서의 정석>은 직장인의 필독서 같습니다.

    연봉협상에 있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전문가의 노하우가 실린 <한 장 보고서의 정석>였습니다.

    보고서가 왜 이따위야? 소리를 듣기 싫으신 분은 꼭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 보고서 작성 처음이지?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ace*****
    • 2018.07.23
    보고서 다운 보고서를 써본 마지막이 언제였을까? 마케팅 회사를 다니던 5년 전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 나는 특별히 보고서를 쓸 일이 없는 쪽의 일을 하고 있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그래도 언제까지 그런 상태를 지속할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친구를 도와 함께하는 일이 스타트업 분…
    보고서 다운 보고서를 써본 마지막이 언제였을까? 마케팅 회사를 다니던 5년 전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 나는 특별히 보고서를 쓸 일이 없는 쪽의 일을 하고 있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그래도 언제까지 그런 상태를 지속할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친구를 도와 함께하는 일이 스타트업 분야로 볼 수 있기에 추후를 대비하는 목적이라 하겠다. 지금은 하지 않더라도 후일 갑작스럽게 필요할 때 참고를 할 책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분명 클 테니까...
      기획의 정석으로 유명한 박신영 저자. 올해 지난 '제안서의 정석'을 보고 '한 장 보고서의 정석'은 예상됐던 행보가 아닌가 싶다. 기획 교과서를 확실히 정리를 해두면 강의 교재로도 활용하고, 해당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을 찾는 이들에게 명확함을 줄 수 있으니 말이다.
      책은 총 4부분으로 구성된다. 보고서 때문에 고민인 이들에게 그들의 고민에 문제 제기와 해결 방안을 잘 전달한다. 더불어 문장에 자신이 없는 이들을 위해 보고 문장에 대해서도 한 파트에서 제대로 다루고 있으니 유익할 것이다.
      노랫말을 가지고 핵심요약을 어떻게 하는지를 다루는 부분도 인상적이다. 역으로 작사를 이렇게 해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게 하기도 한다. 관점의 차이.
      '8가지 유형별 보고서'는 특별히 보고서를 써보지 않은 이들도 개념 잡기 쉽게 잘 되어 있어 처음 보고서를 작성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 부분의 '보고 문장 tip 10'은 앞서 나온 유형별 보고서를 보완하며 제대로 된 보고서를 한 단계 더 완성하도록 필요한 내용이다.
      나는 현재 보고서를 작성할 일이 없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며 보고서 작성으로 쩔쩔매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임은 알 수 있다. 이 책이 나온 이유는 그만큼 이런 내용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반증하는 게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익숙해지기까지 모든 게 낯설고 어렵다. 결국 연습이 답임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을 것이다. 보다 나은 보고서 작성을 위한 다양한 팁들이 들어있으니 각자 자리에 맞게 책을 활용을 할 일만 남았다는 생각이 든다. <기획 교과서> 시리즈에 괜찮은 신간이 추가되었다 전하며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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