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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이론과 실천

  • 분야 : 자연과학/공학 > 건축/인테리어
  • 저자 : 건축평단 편집위원회  지음
  • 출판사 :정예씨
  • 2018년 08월 21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48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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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일찌감치 이론과 실천, 즉 테오리아(theoria)와 프락시스(praxis)를 대비하여 사용하며, 둘의 상호 의존적 관계를 설명한 바 있다.?비트루비우스 역시 『건축십서』 서두에서 실무와 이론 두 가지 모두의 중요성을 강조했었다. 그에게 실무는 주로 육체적인 것과, 이론은 비례원리와 관계 깊다. 그렇다면 현재적 관점에서 이론과 실천/실무는 어떻게 독립적으로, 혹은 상호 의존하며 확장될 수 있을까??실제 현장에서는 지적 유희의 관념적 이론보다 디지털 툴, 법규, 구조, 시공 등에 관한 실용적 이론이 우세할 수밖에 없는가? 건축의 이론과 실천/실무(의 관계)에 대해, 혹자는 이론의 무용성을, 혹자는 이론의 독자적 가치를, 혹자는 둘 간의 새로운 관계를 제시한다. ?
건축비평집담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대상으로 건축가 승효상을 초대했는데, 그의 말에 따르면 지난 십여 년 간 자신의 작업으로 건축사회에 개입한 바 없는 그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 실로 엄청난 정도의 작업을 해 왔다. 서울시 총괄 건축가로 바빠 개인 작업을 등한시 했으리라는 짐작과 달리, 특히 중국에 미친 그의 건축의 힘과 작업의 양은 놀라웠다. 그나 우리나 참으로 오래간만에 그의 첫 작업인 수졸당도 검토하고 그와 맞물려 세상에 나온 빈자의 미학도 다시 음미하고, 수년 전 그가 창안해서 개시한 지문(Landscript)의 건축적 가치도 숙고하며 사심 없는 대화를 주고받았다. 그리고 그 결과로 다섯 개의 평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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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 여름 2016

건축의 이론과 실천
현대 건축, 이론과 실천의 얽힘에 관하여 ― 김현섭
지금 이론은 누구에게, 어떤 이유로, 필요한가 ― 천경환
이론은 스스로 빛난다 ― 이종건
건축이론의 발아와 착근 ― 이상헌
연대하는 건축 ― 함성호
우리에겐 첨예한 농담이 필요하다 ― 최욱
이것이 저것을 죽이리라 ― 이경창
건축의 이론과 실천 ― 임종엽
건축이론과 실무의 야누스적 프락시스 ― 박성용
개념적 실용성에 대해 ― 구영민
이론과 실천, 우리는 무엇을 희망하는가 ― 송종열
창조적 사유 운동으로서 이론 - 실천 ― 박영태

건축비평집담 2016 - 승효상
승효상 건축의 한계와 가능성 ― 이종건
‘빈자’는 헌정(憲政)될 수 있을까 ― 공철
승효상 건축의 모호성과 특이성 ― 송종열
승효상의 건축: 추상적 질서와 현실적 진실 ― 임성훈
수도원과 양피지 필사 ― 신건수
대담: 승효상 - 이종건

특별기고 · 건축비평과 정신분석학의 윤리 ― 이경창

연재
김인성의 낭만비평 ― DDP와 바로크,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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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건축평단 편집위원회
건축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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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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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명히 했듯, 이론적 실무의 역할은 단지 건물 자체를 더 예쁘거나 편리하게 만드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건축을 담는 사회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비판적 건축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이론적 실무의 비판이 노리는 직접적인 대상은 건물이기보다 그 사회와 문화다. 이미 오래된 예이고 결…

    • ipo******
    • 2018-11-18 17:45
  • 20세기를 돌아보며 20세기와는 다른 21세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 복기와 재생의 공진화가 ‘공전 시대’의 논리다. 그래서 인식과 감각의 물갈이가 필요한 ‘르-네상스’( Re-naissance)다. 더이상 자기부정이 아니라 자기복기이자 부활이어야 한다

    • ipo******
    • 2018-11-17 18:54
  • 특히나 2008년 이후 ‘현재 진행형’인 금융공황을 잘 살펴보면 그것은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자본주의의 위기라고 볼 수 없다. 한세기의 터울을 두고 이뤄지는 패권 이행의 전환기와 긴밀히 맞물려 있다. 네덜란드와 영국이 그러했던 것처럼, 패권 국가가 쇠퇴할때 나타나는 공통적 현상을 미국 또한 ‘성실…

    • ipo******
    • 2018-11-17 18:50
  • 밝은 빛 아래로 나오고 나서도 그림자를 짊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 그림자에 마음을 온통 빼앗겨 빛을 향해 똑바로 걷지 못하는 경우, 사상가는 각자(覺者)가 될 수 없다. 확장되지 못하는 사상이 그렇단 얘기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다른 경우도 있다. 빛아래로 나왔고 앞을 향해 걷는데도 그림자에 마음을 빼앗겨 뒤…

    • ipo******
    • 2018-11-17 18:44
  • 승효상이 달동네에서 보았듯, 가난한 이들은 필연적으로 가진 것을 서로 나누어가며 의지할 수밖에 없는, 사랑의 연대가 없이는 살아나갈 수 없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그들에게서 ‘가짐보다 쓰임, 더함보다 나눔, 채움보다 비움’의 가치를 발굴해내어 미학으로 옮기고자 한 것은 탁월한 안목이다.
    문제는 그…

    • ipo******
    • 2018-11-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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